[바낭] 그래비티 개인 단상 (+ 스포 한 조각)

 
현대사회에서 고독을 체득하고 있는 사람들 중 몇몇은 영화를 관람 후 조금이지만 위로 받았을 것 같아요.


호불호가 갈린다지만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아참..

 

 

 

 

 

 

 

 

 

 

 

 

그리고 추가로 스포 한 조각  :)

 

 

 

 

 

    •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군요. 저도 감동적으로 보긴 했지만 전반부는 좀 지루했고 영화의 전개가 익숙한 방식과는 다르게 느껴져서 예측불가라는게 좀 낯설기도 했습니다. 그점이 훌륭한 것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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