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국립극단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새'

패키지로 사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서울역 뒤 국립극단의 백성희장민호 극단에서 올라가고 있는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시리즈 마지막 공연입니다. 


원래 3만원인데, 아리스토파네스를 공연한다기에 신나서 예매 첫날 패키지로 구입해서 반값입니다. 

1만5천원이에요. 


'개구리'와 '구름'을 보고 살짝 실망했는데, '새'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한 번 보고 싶으신분들은 댓글로 찔러 주세요. 



이 글을 지난 주에 쓰기 시작했는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내일이 제가 예매한 날이네요. 

표 날리면 어쩔 수 없지의 심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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