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보이지 않는 도시(신곡 홍보!)

오늘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보이지 않는 도시'가 발표 되었습니다!

2008년에 쓴 곡이고, 올해 7월에 녹음했는데 이제서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영화 감독을 꿈꾸는 대학 후배(무려 12학번)이 도와줬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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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보이지 않는 도시에 누가 나를 비춰주고 있을까 생각이 나질 않아

집에 오는 골목길 가로등 홀로 덩그러니 밑을 비추고 그 속으로 들어가 따뜻해

 

이젠 두번 다시 별을 찾지 않겠어 너를 떠나지 않겠어
이젠 두번 다시 너를 떠나지 않겠어 별을 따르지 않겠어


별이 보이지 않는 도시에 누가 나를 비춰주고 있을까 생각이 나질 않아

홀로 뒤척이다 눈뜬 새벽 부탁이야 잠을 불러보지만 보고싶은 얼굴만 떠올라

 

이젠 두번 다시 별을 찾지 않겠어 너를 떠나지 않겠어
이젠 두번 다시 너를 떠나지 않겠어 별을 따르지 않겠어


별이 많아 눈이 예뻤던 나의 꿈들도 이제는 지네
가로등 빛 홍등가 불로 나의 별들아 이제는 안녕

 

별이 보이지 않는 도시에 누가 나를 비춰주고 있을까

 

    • 반가운 신곡 소식이네요. 잘 듣겠습니다.
      지난번 올려주셔서 알게 된 앨범 <혼자서도 잘해요>도 꾸준히 잘 듣고 있어요. ㅎㅎ
      •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음악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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