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의 WIN

그냥 1회부터 스포일러를 접한 상태로 보는 방송이였던거죠.

내새끼 데뷔에 굶주려있는 강+이 팬덤을 어떻겨 이겨요?

B.I는 안고 갈테지만 다른 멤버들의 운명은 과연...

    • 저 투표한 사람인데요

      강승윤 팬덤때문에 이겼다고 생각안해요

      전 남태현과 바비팬인데

      나이가 많으니 먼저 데뷔해야할것 같아서

      A팀 투표 했어요 b 팀도 데뷔하겠지라는 심정으로요
    • 요즘보면 남태현 송민호 팬들도 엄청 많던데요... 그리고 바비도 안고가야죠.ㅋㅋ
    • 강승윤과 이승훈이 한팀인데 팬덤투표였기 때문에 b팀이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했죠
      룰 자체가 승부를 갈랐다고 봐야
    • 이런 글일 줄 몰랐네여..

      1회부터 결과 다 아셨으면 안보시지 그러셨어요

      강이팬덤이라 ㅋㅋㅋㅋ 강이는 절실하고 바비랑 한빈이는 안 절실해보이기라도 하나요? 굶주렸고 아니고간에 팬덤이라고 말할 영역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다 투표해요 게다가 강승윤은 그룹에 안뽑혀도 솔로활동한다고 양사장이 공언했고요



      전 솔직히 남태현 팬덤 엄청 큰가보다 싶었는데
    • A팀 투표했고 재밌다고 보라는 지인의 말에 뭐 그런걸 보냐며 타박하다 낚인 사람입니다. YG 팬질은 평생 한적이 없구요. 정말 강승윤 이승훈 팬덤이라는게 있긴 있습니까? 그토록 강력하다면 1,2차 투표차가 그렇진 않았겠죠. 그럼 그건 A팀 데뷔시키기 위한 양싸의 농간인가요. 매력을 A팀에 느꼈고 데뷔가 보고 투표하고 영업했더니 뭐 이렇게 말해버리면. 패배에 위안이라도 도움 된다면 하세요.
    • 스포일러는 없었던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중반까지만 해도 B팀이 이길 것 같다고 생각하며 봤거든요. 강승윤 팬덤이 모든 판을 뒤집을 정도로 강력했다면 1,2회의 배틀에서도 압도적으로 A팀이 이겼어야죠. 양 팀이 최선을 다해 나온 결과를 모두가 깨끗하게 받아들여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거 꾸준히 본 시청자인데 실제로 남태현 송민호가 인기 엄청 많았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고 .. 저도 외국에서 온 바비만 어찌 나오면 좋겠어요 간지 철철..
    • 근데 보면서도 항상 의문이 들었던 건데 B팀 리더가 그렇게나 재능이 뛰어난가요..저번 곡은 귀에 잘 감기긴 했지만 개성 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고 오늘 자작곡 무대는 두 팀 다 평범 했지만 특히나 댄스 무대는 비팀은 에이 팀에 비해 정말 평범하고 매력 없었어요. 그나마 춤을 더 잘추고 안무 구성을 잘한다는 게 비팀 장점이었는데..전 실력에 대한 과대 평가가 비팀을 더 안 좋은 방향으로 몰고가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걍 그들만의 리그잖아요..에이도 비도.
      • 윈에서 엄청 포장하던데 랩도 작곡도 잘하는지 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주입식으로 제2의 GD만들긴가 싶었어요. 차라리 랩은 바비가 더 좋았구요. 어차피 슈스케 리즈때처럼 인기가 엄청 많은 프로도 아니고 개개인으로 뽑는 프로도 아닌 둘중에 하나니 인기 많은 팀이 이기는건 뻔하고요.B팀에서 포커스를 너무 비아이바비 둘한테만 준 게 결과적으로는 마이너스가 아닌가 싶었어요. A팀은 골고루 좋든싫든 각인되는 반면 B팀은 마지막방송까지 3명정도는 여전히 처음 보는 애들 같았어요.
    • 에이팀 득표 지분의 대부분이 남태현 일 겁니다. 아마 앞으로도 팀내 개인팬덤 1위일테고 비팀이 데뷔해도 열한명 중 압도적으로 개인팬이 많을 거라 예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남태현이 비팀에 있었다면 비팀이 이겼을거 같아요. 그 정도 영향력이 있었을 거라 짐작해보는 애청자 일인입니다.
      • 이게 팬덤내부의 시청자 한텐 거의 정론 아닌가 싶습니다. 남태현이 뚫었다는 거요. 거기에 송민호 거들고.

        강&이 론을 생각하는 사람은 상상도 못했어요 ㅋㅋㅋ 도대체 이승훈이.. 아 이승훈씨 미안해요



        남태 B팀이었으면 당연히 B팀이이겼습니다. 투표지분에서 2%를 못가져오겠어요. 썰물처럼 빠질걸요.
    • 남태현 미모빨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단 한번도 아이돌에 눈길 주지 않던 저같은 사람도 남태현의 데이빗보위와 에단호크 리즈를 연상시키는 미모에 넋놓고 방송 봤거든요;;;; 정말 태현이가 이긴거라고 저도 생각...
    • 저도 걍 YG덕후라 챙겨보다가 송민호 남태현으로 입덕... 강승윤/이승훈 팬덤 덕에 이겼다는 얘기 들으면 정말 의아하네요. 특히 승훈이는 케이팝스타때 그정도 팬덤은 없었죠. (애들아 미안;;;)
    • 다른 분들 댓글처럼 남태현의 인기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강승윤+이승훈 합친 것보다도 남태현이 주변에서 더 반응이 좋더라구요
    • 남태현 매력을 전혀 못 알아봤고 강승윤에게 그 정도의 작곡능력이 있다는 걸 못 알아봤던 게 양싸 본인의 패배요인이죠. 비아이를 가장 믿고 있기 때문에 어딜 가든 대장노릇이 체질에 맞는 비아이를 리더로 하는 팀을 구성한 뒤, 그 팀에 어울리지 않는 나머지 쩌리들을 쳐내고 싶어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실패했죠. 이번을 타산지석 삼아서 YG에서 매력 쩔고 다른 기획사 다 바를 만한 그룹하나 선보이길 바라요.
    • A팀이 이기든 B팀이 이기든 상관없이 그냥 프로그램이 재밌어서 자주 봤고 여기저기서 반응을 많이 관찰해 봤지만, 이승훈은 안티가 더 많았어요. 팬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요. K-POP 스타 때도 안티 많았어요. 아이디어만 좋고 정작 랩 실력이 좋지 않아서요. 이번 배틀에서는 안무 창작을 주로하던데 촌스럽다는 의견이 많았고요.
    • 아무리봐도 실력과 인지도로 프레임을 짠건 정말 촌스러웠어요. 우승한 팀은 결국 이승훈+강승윤 빨도 아니었고 비팀은 실력 드립하기엔 민망한 부분이 많았거든요. 보컬라인이 그렇게나 부실한데 지적을 거의 안 받는 것도 이해 불가였고. 제 취향은 굳이 나누자면 비팀 음악 쪽이 확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팀이 낫다고 판단한 건 이미 비팀만큼 군무를 잘추는 아이돌은 넘쳐나고 비팀이 하는 음악도 흔한데 굳이 비팀을 통해 즐기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는.. 양현석은 촌스런 자기 기준에서 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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