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아닌 일반인이 연쇄살인마를 쫓는 내용의 작품을 찾아요

 

말 그대로네요. 뭐 더 붙일 말이.. ^^;;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데 그게 경찰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나서는 내용이 있나요?

(꽤 많을 거 같은데 하나도 안 떠오르네요)

영화든 책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꼭 연쇄살인마를 잡고 그러지 않아도 돼요. 적어도 추적하고 추리하고 따라가고 그런 내용이라도.. ^^

 

좋은 주말 되세요~

    • 형사 아닌 혈흔전문가가 연쇄살인마를 쫓는 덱스터... 지송.ㅎㅎㅎ
    • 이창의 현대식 리메이크인 '디스터비아'도 그렇죠.
      고딩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되는 남자를 추적,추리하고 증거 찾는...
    • 연쇄살인마는 아니고 그냥 살인마지만..영화 '화차' 생각나네요. 혹시 보셨으려나. 영화랑 책이랑 주인공이 다르죠. 영화는 일반인이 범인을 추적하고 소설에서는 형사가 그럽니다.
    • 조디악에서 제이크 질렌할이 기자이지요. 물론 형사로 나오는 마크 러팔로도 범인 쫓기도 하지만요.
    • 시리얼리스트에서는 작가가 추적한다고 봐야겠죠.
      장르소설, 포르노 닥치는대로 쓰는 작가입니다.
    •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aka 용문신을 한 소녀.

      도 기자와 해커가 연쇄살인범을 쫓는 내용이죠.

      물론 시작은 실종 사건이였지만, 계속파다보니 연쇄살인까지 나오는...
    •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센스 오브 스노우, 가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 한편, 연쇄 살인마가 범행대상을 추적(?)했던 소설로는 조이스 캐롤 오츠의 <좀비>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 추리와 추적이 좀 약하지만 손현주 주연 숨바꼭질.
    • 수정 깃털의 새 (L'uccello dalle piume di cristallo, 1975)
      짙은 빨강 (Profondo rosso; 딥 레드, 1975)
      드레스드 투 킬 (Dressed to Kill, 1980)
      악마를 보았다 (2010) : 휴가 중인 국정원 직원은 '일반인'이라고 하기 어려운지도 모르겠지만.
      블라인드 (2011) : 김하늘이 전직 경찰이기는 하지만 '경찰로서' 살인범을 쫓는다고 보기는 어려우니 해당될 것 같습니다.
    • 에릭 앰블러의 '디미트리오스의 관'이요.
    • 해당 분야의 걸작은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정연식 '더 파이브'요. 전 웹툰으로 봤었는데 곧 영화로 나오는 모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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