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찾고 있어요. 과학 기술로 인한 유토피아적 미래를 낙관하는..그런 영화 없을까요?
진짜 찾다찾다 물어볼 데가 여기 밖에 없네요.
반대 경우는 참 많은데요. 과학 기술의 초래하는 부정적인 영향, 삭막해진 인류와 사회, 디스토피아의 지구...
그런데 과학 기술 낙관론의 입장에서 세계를 그린 영화를 찾기가 참 힘들어요.
물론 생각해보면 그런 입장을 잘 취하지 않을게 당연하기도 하고요.
굳이 이런 사상이 영화의 주제나 메인이 되지는 않더라도 얼추 이런 입장을 스윽 내보이는 정도라도, 이런 영화 없을까요?
굳이 먼 미래를 다룬 이야기 아니어도 되구요. 과학이나 기술 발전에 대해 좀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그런 영화를 찾고 있어요.
영화의 연도나 국적 전혀 상관없답니다. 혹시 생각나는 영화 있으시면 한 마디씩 보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