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를 봤어요.

극장을 일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가는데 갈때마다 어떻게 조지 클루니 영화가 걸리네요. 아메리칸, 디센던츠, 그리고 이번엔 그래비티네요.

영화가 너무 좋았고 저도 상대적으로 힘든 날이었는데 끝마무리를 정말 시원하고 강하게 한것같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스쿼트를 시작했습니다 :)

    • 멋진 허벅지였죠...(...)
    • 산드라블럭 몸매가 평범하긴 한데.. 허벅을 좋게 보신 걸까요. 여배우 몸매에 시선을 뺏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좋더라구요.
      블럭 언니 미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