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의 영화 주문을 외울 날에서
홍감독이 재주도 참 좋지 어디서 정유미 꼭 닮은 배우를 데려와 찍었네 했죠.
카메라 좋네요 뭐에요?
나이콘이요.
이게 니콘이지 무슨 나이콘이에요 하는 선균
유부녀인줄 알자 도망치 듯 가버리는 선균
이런 자질구래한 일상이 홍감독의 주특기인데
영화 한편 대여섯번에 다 찍는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