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바낭] 어장관리 당했어요

잠이 안와서 여기에라도 적어서 마음을 달래려 합니다.
정말 야뉴머마무모ㅑ누큐낰 ㅋ카ㅣㅠㄴ더ㅑ유챀무ㅠ너쿠튜냐뮤뮤마ㅠ카치충!!
믿을 사람 아무도 없군요!
    • 세 줄 짧은 글에서 멘붕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힘 내세요.
    • 잘 찾아보면 믿을 사람은 있어요.

      그치만 일단은 힘내요!
      •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할수록 저만 불쌍해지고 마음이 아파요. ㅎㅎ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고.....조금만 더 아파하다가 힘내야겠어요.
    • 만 1년 꽉 채워, 저를 데리고 어장관리하던 양반이 있었습니다.
      세상에 우리가 모르던 사이도 아니고, 나한테 그러다니. 충격받고 완전히 정리했지요.
      그 후, 2년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 6개월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일단은 완전히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리지만, 사람 일이란게 또 어떻게될지 몰라요.

      -뭐 물론, 일단은 요즘은 결혼한다는 사람보면 도시락 싸갖고 다니며 말리고 싶지만요-_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