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프라이머리 표절 논란 원곡자와 인터뷰를 했네요


[단독] "아이갓씨, 내 노래 참조"…'에메랄드'가 밝힌 표절논란 (인터뷰)



http://www.dispatch.co.kr/r.dp?idx=20748&category=5&subcategory=14



[I got c] 한 곡만 베낀 게 아니군요 참 ㅋㅋ



이 디스패치 인터뷰를 본 프라이머리 측은



'표절논란' 프라이머리 측 "해프닝 이제 끝나길"


"입장 변화는 없다. 원작자가 표절이 아님을 인정한 만큼 이 해프닝이 끝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720553

    • 보니까 에메랄드만 집중으로 연구해서 "참조"했더군요. 헤프닝은 무슨
    • 프라이머리 측에 정말 실망이네요. 저도 아까 디스패치 기사 읽었는데 카사 에메랄드?였나요 그 가수의 작곡팀에서는 좋게 좋게 관대하게 넘어가주는 대인배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뿐이라고 봅니다. 법적인 측면에서 우리도 모른다, 우리 걸 많이 참고한 것 같은데 재능 있는 프로듀서인 것 같은데 ... 이러한 식으로 말하는 것 봐서는 세세하게 제재를 가해서 표절인지 아닌지를 가리지 않은 것 뿐이지 프라이머리 측에서 저렇게 원작자가 표절이 아님을 인정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제 눈엔 뻔뻔해보이네요. 프라이머리 정말 실망입니다. 개인적으로 씨스루나 무투를 좋아하고, 그 두 곡을 정말 대한민국에서 듣기 힘든 세련된 멜로디라 생각했기에 정말 좋게 본 작곡가인데... 이래서는 그 두 곡도 앞으로 즐겁게 못 듣겠네요.
    • 문해력이 낮거나 뻔뻔하거나, 둘 다 이거나, 그런 것 같네요.
      인정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다른 가수들(박지윤, 박명수)한테 피해 덜 주려면 빨리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나을텐데요.
    • 국어언어영역: 제일 위의 신문기사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23. 원작곡자의 현재 의도를 가장 잘 이해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① 관계자 A : 표절이 명백함으로 원곡자는 곧바로 법정소송을 준비할 것 같군.
      ② 관계자 P : 원작자가 표절이 아님을 인정한 만큼 이 해프닝이 끝나길 바란다.
      ③ 관계자 C : 원곡자가 표절에 관해 직접 조목조목 언급했지만, 다행히 법적인 소송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
                              원작곡자와 대중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잘 정리하고, 자숙해야겠다.
      ④ 관계자 D : 실용음악에 관한 대중들의 무지가 너무나도 아쉽다.
      ⑤ 관계자 E : 뭔소린지 모르겠으니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다.
      • 국어영역으로 이름 바뀌었어요.
        • 바른 지적 감사합니다. 댓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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