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를 때의 영어는 영어실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지 같아요. 물론 영어 잘 하면 시험도 잘 보겠지만, 못한다고 시험 못보는 것은 아님. 위의 지문만 하더라도 독해 하나도 안되는 데 5번 찍을 수 있다고 봅니다. 뭔가 답같이 보이는.. 그런 게 훈련을 통해서 길러지죠.
문제가 좋네요. 전반부의 개념은 수학은 논리이기 때문에 문장을 쓸 때에도 (writing에서도) 수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주장하고 연결이 되네요. e.g. 정의(definition)에 대해 합의하고 나서야 논리적인 서술이 가능하다. 후반부의 개념은 이 만화하고도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네요. http://www.phdcomics.com/comics.php?f=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