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수능 오답률 81% 문제.

영어 B형 문제라네요. 근데 어떻게 벌써 오답률이니 이런게 도는걸까요?


낚시? 어쨌든 재미로 풀어보세요.





정답은 좀 있다 올려드릴게요.


정답은 5번.



수험생 선택비율

1번 - 12%
2번 - 37%
3번 - 16%
4번 - 13%
5번 - 19%

    • 5번?

      저 나름 200*년도 수능 외국어영역 만점인데ㅎㅎㅎ 그러니까 틀리면 평가원을 가열차게 욕하겠어용 *'ㅛ'*
      • 우와 부러웠어요 여전할테니 지금도요.
    • 5번? 근데 진짜 어렵네요.
    • 정답은 본문 아래 드래그하면 나옵니다.ㅎㅎㅎ
    • 아니 이렇게 어려운데 3점밖에 안주다니.
    • 역시 2번 가장 많이 찍었을 거 같았어요
      아니 이렇게 심오한 문제를 내다니??
    • 이런 건 틀려줘야(푼 척 ㅋㅋ)
    • 전 소신껏 4번 찍습니다. 근데 소수파라 불안하네요 ㅎㅎ
    • 대충 2번으로 해도 잘하는겁니다 완전히 이해한다면 고딩들 벌써 대단하네요.
    • 5번인거 같은데 어렵네요
    • 한국인의 영어실력은 대단하군요.
      • 시험치를 때의 영어는 영어실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지 같아요. 물론 영어 잘 하면 시험도 잘 보겠지만, 못한다고 시험 못보는 것은 아님. 위의 지문만 하더라도 독해 하나도 안되는 데 5번 찍을 수 있다고 봅니다. 뭔가 답같이 보이는.. 그런 게 훈련을 통해서 길러지죠.
    • 제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정답자 중 인문계와 이공계의 비율의 차이가 좀 될 거 같기도해요..한 3:7정도..
    • 어려운 문제이긴 해도 논란이 될 문제는 아니군요. 근데 이런 독해를 빨리 풀어야 하는게 힘들죠.긍정적으로 생각해요. 만약 이런 걸 80퍼센트가 다 맞는데 한국의 교육결과가 이 모양이라면 ,그게 더 끔찍한 일 아닐까요.
    • 본문에 과학, 수학 나올 때부터 벌써....
    • 어휘가 지나치게 어렵군요. 보기 어휘들도 어려운데....
    • 4번 정도면 헷갈릴 수 있겠다 싶은데 왜 2번을 쓴 학생이 왜 가장 많을까요... 흠. 문맥 상 전혀 저런 말이 나올 수가 없는게 자명한데...
    • 문제가 좋네요. 전반부의 개념은 수학은 논리이기 때문에 문장을 쓸 때에도 (writing에서도) 수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주장하고 연결이 되네요. e.g. 정의(definition)에 대해 합의하고 나서야 논리적인 서술이 가능하다. 후반부의 개념은 이 만화하고도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네요. http://www.phdcomics.com/comics.php?f=1174
    • 하하 뭔지 모르겠다...^*^
    • 전반의 서술로 사람 기를 죽여서 중반의 중요 포인트를 못 보게 설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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