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오스카 남우 주연상은 박터지겠군요.

여우주연상은 샌드라 불럭과 케이트 블랑쳇의 2파전이라면 남우주연상은


로버트 레드포드
츄이텔 에지오포
매튜 매커너히
톰 행크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매튜 매커너히가 가능성이 좀 높아보여요. 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버트 레드포드를 응원합니다!
    • 월스트리트의 늑대가 오스카 대열에 합류했나보죠? 평이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영화가 마스터피스라는 리액션이 나오기 전엔 디카프리오는 올해도 힘들겠어요. 저도 어쩌면 오스카 연기상 마지막 도전이 될지도 모를 레드포드 영감님을 응원하고 싶군요.
      • 그냥 여러 기사들을 보고 나름 추측해 본건데 원래 못해도 스코시지 영화는 연기상은 후조로 올려놓게 하니까 ㅎㅎㅎ
    • 디카프리오와 베일이 나란히 올라도 재미있을거 같네요..
      여우주연도 블란쳇, 불록, 톰슨, 스트립, 댄치, 애덤스, 아델 머시기까지 남주만큼 치열할거 같기도..개인적으론 애덤스를,,
      올해의 애니메이션은 미국이니 아무래도 바람이 인다에 줘버리지 않을까싶기도..
    • 예상
      http://i.imgur.com/RjXi8C8.gif
    • 브루스던이 빠지면 섭섭하죠
    • 매튜 매커너히 응원하고 싶네요. 오스카 배우는 아니었는데.
    • 매튜 매커너히가 이렇게 오래가는 배우가 될 줄이야..
      • 333. 저도 딱 이 생각부터 했어요.
    • 아직 안봤는데, 12년간의 노예 에서의 파스빈더 연기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 파스빈더는 주연이 아니라 조연으로 오를 것 같은데요.....?
    • 심사위원들의 연령대와 성향상, 로버트 레드포드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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