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들의 영업압박이 좀 쎈가봐요.

요즘 취업을 준비중인데..


올해 상반기에 친구가 시중은행에 취업했어요


취업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번달은 적금 


몇개 만들라구 할당내려왔대요


일반통장도 아니고 신용카드도 아니고 요즘


누가 시중은행에서 적금을 드나요.. 그래서


자기돈 붓는중이더라구요




근데 이말을 다른 은행원에게 했더니


그런던 영업도 아니라며.. 자긴


대출. 방카. 신카 등등 영업 엄청 많다더군요



은행이 입사하면 퇴사할때까지 실적에 시달린다네요 ㅡㅠ.



    • 태클은 아니고 궁금한게 시중은행에 적금 안들면 어디에다 드는가요?
    • ㄴ 요즘 적금보다는 정기예금 선호하지않나요? 글구 지인들한테 적금들어달라고 말하는 것고 지인의 돈 묶이는 거니깐 좀 그렇자나요. 신카 같은건 발급하고 안쓰면 그만이지만...
    • 은행만 그럴 것 같죠 ㅡ.ㅡ
      다른 금융사는 더 해요.
      여의도 금융맨 반이 신불자라는 풍문도 있어요.
    • 우체국도 실적에 시달리다 못해 관두는 판에 은행은 오죽할까요.
    • 우리 동네 농협은 아직 한가한 듯
    • 원래 다 그래요.....
    • 은행이나 증권쪽은 진짜 일반 영업직으로 입사하면 실적압박 헬인듯... 제 친구 한명은 대x증권 들어갔는데 실적 못채우면 산에 끌고간다는....7시 8시까지 남기고.... 확실히 IB 같은 특수직종에 간 애들은 영업 실적 압박이 없어서 부럽더군요. 대신 일이 더럽게 많은거 같지만.....
      • 그나마 영업이 제일 적은데가 은행권입니다 ㅋ

        그리고 ib쪽은 대부분 계약직 ㄷㄷㄷ
    • IB도 시니어로 갈수록 영업 압박이. 다만 B2C가 아니라 B2B일 뿐...
    • 은행원이 펀드 가입하래서 했더니 마이너스 났길래 들래서 들었더니 이거 뭐냐고 따지니까 은행원이 자긴 실적때문에 더 크게 들어서 더 까였다고 고객님 손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되려 한숨 쉬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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