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 빼빼로 데이라는데...
걸스데이가 집에 박혀 공부하는 저에게 힘을 주네요.
"괜찮아? 힘내! 우리가 있잖아!"
줄 사람도 없고 해서 셀프 선물을 줍니다.
아, 그리고 못 받은 듀게 유저 분들께도...
어제 하나 셀프 선물로 사먹어 봤는데 빼빼로와 크게 다른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걸스데이의 노래가 계속 머리에 맴돌면서 저절로 손이 가게 되더군요.
해피 투게더, 포키 투게더~ 무한반복...
이게 원조라고 하니 궁금한 것도 있었고요.
ps. 토니 안씨에게 벗어난 혜리 양을 축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