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드셨습니까?

저는 가족분이 받아 온 걸 토스해서 먹었습니다. ㅠ

맛있네요. 맛이 있어서 기분이 찜찜하네요.

아 밥은 또 따로 먹어야겠어요 ㅠ

    • 며칠만 기다리면 반값에 먹는데 비싸게 먹다니 바보같은 커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도피는 이렇게...)
    • 올해는 왜 막내가 의리의 빼빼로를 왜 돌리지 않는거지?
      이제 더이상 20대가 아니라는 무언의 외침인가..
    • 아침에 회사 오니까 쌓여있더군요. 덕분에 살이 1kg은 더 찌지 않았을까 하네요.
    • 다른 글에도 댓글로 달았지만 신제품 메론맛 빼빼로 먹었어요! 제가 직접 사서요!! <-자랑이다!ㅋㅋ
      메로나를 녹여서 굳힌 것 같은 맛이었어요;;
    • 사실 빼빼로보단 따끈따끈한 가래떡이 먹고 싶었으나 널린게 빼빼로라 말이죠;;
    • 유니클로에 히트텍 타이즈를 구매하러 갔는데 계산할 때 빼빼로를 주더군요 유니클로 이름 박아서
    • 집 들가기 전에 빼빼로 사서 어머니랑 먹어야겠어요
    • V3 50일 평가판 이용해줘서 고맙다고 안랩에서 빼빼로 기프티콘 보내줬네요. 엄청난 뜬금포 맞은 기분...
    • 올해도 직접 산 빼빼로 홀로 먹고 있네요. 독거노인 따위... 이젠 두렵지 않아요.
    • 엉뚱하게 페레로로쉐를 받았네요.
    • 직장 동료들이 아주 많이 사왔어요. 전 입사이후부터 이런걸 챙기지 않았으므로 이번에도 그냥 왔지만 초록창 메인에 센스꽝이라고....다음 기념 일에는 뭔가해야하겠구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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