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엔 참 별별 스레기가 다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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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게이다 오늘도 발기차게 근무를 하고있는데
약 삼십분 전쯤 ㅍㅅㅌㅊ정도되는 고딩이 오는게아니겠노?
전화하면서 편의점택배를 보내더라
접수 다하고니더니 상자 포장해주냐 묻는데 보통은 자기가 다 준비해야한다 편의점은 접수만 해주는 곳이지
그런데 뭐 편의점에 남는 박스 많길레 해준다 했다 어려운 일도 아니고해서
고딩 간다음 물건보니까 빼빼로 선물상자였다
다른지역에있는 지 남친한테 보내는
그래서 몰래 몇개 빼먹었다

 

 

편의점 인테리어를 보아하니 CU같네요

 

    • 택배상자 뜯어보면 티나지 않나요? 저 손가락은 일베표시인가요? 나찌인가-.-
    • 벌써 저격이 뜬게 아니겠노? / 행게이들이 많으니 곧 처리 되겠군요. 대학생쯤 되려나 어찌 저리 머리가 없답니까. 범죄도 구분못하고
      • 1. 사용하신 문장은 일베체입니다. 아니겠나? 이게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2. 행게이는 무슨 단어인가요?
    • 편지 읽다가 목 아프신분?
      (편지에 복선이 있는 줄 알고 열심히 읽었네요. 그냥 본문만 읽으면 되는건데...;;;)
    •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이름도 안 가리고 올렸네요.
    • 저 맘 모르는 건 아니지만 너님 알바 로그아웃.
      아유.. 저게 다 얼마야.
      저 정도 금액을 날 위해 써줄 상대가 있다는 게 배알이 많이 꼴리죠.
      • 저 마음이 이해가 되나요?;
      • 이건 아니죠. 저는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요.
    • 전 그래요... 일베의 쓰레기를 딴데서 보게되면 기분이 영.. 그냥 쓰레기통에 쳐박아 두고 영영 안보고 싶은 기분이랄까...
    • 편지 보면 부탁한 여자애나 남자친구도 알게 될텐데 곧 짤리겠군요. 저런 애들만 모이는건지 일베를 해서 저리되는건지
    • 처음에는 일베게시물 가급적 올리지 않았으면 했었는데
      이런 글은 퍼뜨려서 저 알바놈 인실ㅈ 시켜야된다고 생각돼요.
    • 남의 마음과 정성을 저렇게 짓밟다니 정말 찢어버리고 싶은 인간이네요.
    • 왜 인생을 저렇게 살까요.
      • 그러게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나..
    • 평생 편돌이나 해서 먹고 살기도 어려운 인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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