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전 남친, "누드, 거래 제안했지만 유포는 안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11409251736804





......
이번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로 우선 디스패치에 제보한 인물과 올케이팝 직원이자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인 다니엘 리는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디스패치와의) 통화 내용을 보면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가 사진을 팔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의 질문에 다니엘 리는 "먼저 우리(올케이팝)한테 사진을 팔겠다는 이메일이 왔다"며 "사진을 사고팔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순수하게 물어본 것이다.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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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 무서워서 그러는건가요?
    • 무성이 형한테 한 수 배웠나 봐요.
      • 그 분께서는 최근 이 분야에서 비교불가의 천외천이신듯 합니다.
    • 순수는 개뿔...
      제정신인 사람을 사겨야...

      • 그나저나, 디스패치는 참 현명하게 대처했네요.
        통화 녹취본이 있다는 것도 대단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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