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친절한 자본주의의돼지님 이미지 감사합니다. 근데 한가지 더 궁금한 게 극중에서도 정대만 머리라는 걸로 에피소드 같은 게 있었나요? 그냥 좀 긴 흑발 단발머리를 사람들이 그렇게 대동단결하여 정대만 머리를 떠올리고 애칭으로 부른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요. 슬램덩크를 제대로 안 본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ㅋ 친절한 자본주의의돼지님 이미지 감사합니다22. 슬램덩크 참조한 것 같다고 하니까 송태섭(캐릭터 이름은 몰랐지만) 머리도 떠오르긴 했어요. 그리고 아다치 만화는 H2와 터치를 소장하고 있어서 소외감 안 느낍니다! 근데 꼭 아다치 만화 아니어도 야구모자 같은 거 유행하지 않았나요. 저도 저 맘때 모자 많이 쓰고 다녔거든요.
와..너무 이쁘네요. 각도를 어떻게 잡아도 예쁜. 그 나이에서 풍겨져나오는 풋풋한 이쁨과 미인상이 더해져 정말 이뻐요. 극과 비슷하게 옷입고 온 것도 귀엽고요. 약간 냉랭하면서 분위기 있어보이는 표정이나 선이 이은주-강혜정-신세경 라인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드라마와 영화계에 러브콜을 많이 받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