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나
러시안소설이란 한국영화 제작노트에_
낚시터에서 낚시꾼이 밤새 낚시를 하고 있었다.
웬일인지 낚시꾼은 밤새 낚시를 한 물고기를 잡았다 풀어주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밤새 낚시꾼을 바라보던 또 다른 낚시꾼은
잡은 물고기를 놓아주는 낚시꾼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다.
낚시꾼은 또 다른 낚시꾼에게 대답했다.
‘어제 잡다 놓친 그 놈을 찾느라 이 고생이라고-‘
허송세월 같기도 하고 사는게 원래 저런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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