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 끝났군요, 기타잡담

* 막판이 너무 급하게 끝난감이 있지만 뭐 할 수 없지요.

 

 

* 권선징악, 악역들의 반성, 주인공 및 주인공 측 인물들 해피엔딩 등등. 전형적이었습니다.

 

 

* 지성은 이다희를 버렸습니다. 황정음도 물론 좋지만 새하얀 도시적 미인 이다희를 버린 지성은 바보에요. 정승도 저 싫다면 그만이죠.

 라고 써놓았는데 생각해보니 지성에겐 이보영이 있군요. 오오 인생의 승리자.

 

참. 이다희도 그렇고 연예인 누구 이쁘고 잘생겼다고 하면 자기 동네에 널리고 널린 애들이라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미적기준이야 서로 다를 수 있지만, 도대체 연예인급 미모를 가진 사람들이 그토록 몰린 동네는 어디입니까. 너네 동네엔 너같이 생긴 애들만 있던데?

 

 

* 미쓰에이의 신곡 MV, 무대를 보며 드는 생각은...노래는 그럭저럭이지만 안무가 참...뭔가 마감처리가 날림으로 된 물건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춤출때보면 맴버들 포지션도 엉성해보이고 박자도 요상해보이고-_-...

 

물론 이따만한 힐신고 춤추는게 쉬운일은 당연히 아니지만..

소녀시대 칼각은 멀리 던져두고 봉춤추던 애프터스쿨을 떠올려도 이것보단 좋았지 싶어서요.

 

 

 

    • 그 빵집 못쓰겠더군요. 개업 첫날(?)부터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ㅋㅋ
    • 가지가지 한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안도훈이 네.. 하고 타이틀 뜰때 끝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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