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니 00년대 초반 조폭영화들이 생각나는데...
그래도 그 중에서 [달마야 놀자]는 꽤 괜찮지 않았나요?
조폭영화라기보다는... 그냥 유행따라 조폭영화의 외피를 쓴 코미디 정도?
박신양, 김인문, 이원종, 강성진, 홍경인, 김수로, 류승수, 이문식, 박상면, 정진영의 연기도 괜찮았고...
(배우들이 ㅎㄷㄷ하네요.)
어쩌다 케이블에서 한 번씩 보는데 재밌어요.
김인문 씨의 선문답도 재밌었고요.
개인적으로 박신양 주연의 코미디 중에서는 인생작이라 보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