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슬러, 재미있네요 (노 스포)

방금 보고 왔는데, 저한테는 딱 맞네요.

박찬욱이 극찬 했던데, 딱 박찬욱 취향 이더구만요.

조금 더 잔인한 장면들이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되면 호러 장르가 되었겠죠.

멕시코 등 남미 쪽 마약 카르텔은 한때 이쪽 방면으로 악명을 떨치던 마피아나 삼합회 등을 가볍게 젖히고, 이제 미국 영화 에서 가장 잘 나가는 캐릭터 내지는 악의 상징 처럼 되었군요. 흥미로워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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