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착륙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왜 닐 암스트롱이 아폴로 11호에 탔는지 아십니까?

당시 미국의 달착륙 계획의 목표는 무슨 과학의 발전이나 달에 대한 더 자세한 조사 같은 뭔가 심오한 게 아닌, 그저 소련을 이기자 하나뿐이었죠. 



성조기 꽂아박는 세레머니는 그 중에서도 필수적인 요소였죠. 그런데 지구에서 계산을 하다 보니 아차 싶은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달의 지질이 어떨지는 내버려 둔다 쳐도 보통 사람 힘으로 성조기를 꽂는 건 꽤 힘들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우주 비행사들로 누굴 뽑을까 하다가 우주선 조종 실력도 좋고 팔 힘도 좋은 닐 암스트롱(ArmStrong)을 뽑은 겁니다.

    • 나랑 같이 여행가시죠.
    • 근데 왜 랜스암스트롱은 다리 힘이 그렇게 좋을까요. 이름조차 Lance 인데. ㅎㅎ
    • 진지하게 읽었답니다.
    • 김전일 님과 함께 여행가시죠.
    • 원래 삼천포는 이런데서 쓰이다가 요즘은 다른곳에서 유명하죠.
    • 이 게시물 작성자님은 아마도... 웁스~
    • 음모론인거같은데요
    • 그거 스탠리 큐브릭이 달착륙 장면 찍으려고 하다가 달 현지 로케간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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