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1. 최근(?) 방송계에서 만화, 소설 등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영화가 늘어 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pd의 역량이란 창조가 아니라 모방, 혹은


무엇이 앞으로 잘 될 것이다 - 라는 안목


을 가진 사람으로 변해야 할 것처럼 보이네요.


만화를 비틀어서 넣는 정도의 일... 은 아무도 하지 않을 것 같고.


신과함께 영화 된다는데, 주작가 3cf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 극렬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뭔가 폭넓은 공감대를 소유한 것 같았던 느낌...


그나저나 그럼 자소설을 또 변경해야 되나, 뭐라고 변경하지?



2,  5년 정도 지나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비화를 모은 드라마를 하나 정도 만들면 어떨까요.


그때면 애들은 마린이 뭔지도 모르고 있겠지?


응답하라 시리즈 짝퉁이 될 가능성도 꽤나...

    • 유행은 돌고도니 응답하라 류의 시리즈도 좀있으면 질리겠죠 그러다 또 한 10년후에 응답하라 비슷한 류가 또 나오고 그러겠죠.
    • 마린 정도는 알겠지요

      디파일러...? 커세어?
    • 프로게이머 드라마는 '게임에 대한 미화'를 이유로 학부모 단체가 들고 일어날거고, 드라마 주 시청층에게 외면 받아서 시청률 패망할 것 같은데요. 5년안에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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