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가 종료 되었습니다.

▲ 2차드래프트 지명 결과

1라운드


kt - 김주원 (SK, 투수)
한화 - 이동걸(삼성, 투수)
KIA - 김상현(두산, 투수)
NC - 이혜천(두산, 투수)
SK - 신현철(넥센, 내야수)
롯데 - 이여상(한화, 내야수)
넥센 - 이상민(NC, 투수)
LG - 임재철(두산, 외야수)
두산 - 허준혁(SK, 투수)
삼성 - 이영욱(SK, 투수)

2라운드

삼성 - 서동환(두산, 투수)
두산 - 최영진(LG, 내야수)
LG - 이창호(NC, 투수)
넥센 - 강지광(LG, 외야수)
롯데 - 심수창(넥센, 투수)
SK - 이정담(롯데, 투수)
NC - 김성계(KIA, 투수)
KIA - 김민우(넥센, 내야수)
한화 - 이성진(LG, 투수)
kt - 이윤학(LG, 투수)

3라운드

kt - 김용성(NC, 투수)
한화 - 최윤석(SK, 내야수)
KIA - 김준(SK, 투수)
NC - 심재윤(LG, 외야수)
SK - 김대유(넥센, 투수)
롯데 - 패스
넥센 - 윤영삼(NC, 투수)
LG - 정혁진(두산, 투수)
두산 - 양종민(롯데, 내야수)
삼성 - 차화준(NC, 내야수)

그 외 kt 지명

이준형(삼성, 투수), 김사연(넥센, 내야수), 김동명(삼성, 포수), 김영환(삼성, 내야수), 신용승(삼성,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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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임재철...?

두산이 또!

 

두산 베어스 구단이 이혜천을 처리함으로써 오늘부로 잠실구장 비핵화 선언을 했습니다.

    • 왜 이여상에 심수창.. 스토브리그 우승은 개뿔!!
    • 전 모르는 이름이 거의 대부분인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이름과 얼굴을 아는 심수창 선수가 롯데행...

      잘생긴 유리멘탈이었던 것 같은데...
      • 제 기억으로 지난 몇 년간 심수창의 선발승은 롯데 상대로 2회가 전부였습니다.. 롯데 프론트의 로나쌩 제거 작전성공!!.. 은 개뿔! 차라리 좌준혁을 다시 데려오지..
        • 그 선발승을 봤기 때문에 얼굴이랑 이름을 기억하는 거거든요.

          그 때 몇 천?일 만이라면서 기사도 엄청 많이 나고 최훈 카툰에도 나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롯데는 왜때문에....
      • 구단에서 보호선수로 묶은 선수들 제외하고 뽑아가는거라 최근 몇년 계속 좋은 활약하는 선수들은 안나오죠.
        지금 각구단 팬들이 멘붕하는건 아직 1군에 제대로 오르지도 못한 최근 몇년 상위픽으로 뽑은 2군 유망주들 놓친것에 대한 한탄이 많네요.
    • 조범현은 삼성 포수 인스트럭터로 데려왔더니 2군에서 유망주들 하는거 파악하고 쏙 다 빼갔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그러니까요. 123라운드까지 잘 넘어갔는데 조뱀이 4명을 몽창 털어가다니...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골고루도 뽑아갔네...
        • 조뱀이라뇨? 뱀소리를 들을 정도로 타팀이건 자팀에 큰 피해를 준 적은 없는 감독인 것 같습니다만..;;
          • 제가 지은 별명도 아니고, 조범현 감독 별명이 조뱀인건 기아감독시절 부터의 이야기인데 정색을 하시니 당황스럽습니다만...
    • 음? 임재철이 LG요? 임재철을 풀다니.. 두산 화수분의 자신감이 엿보이긴 합니다만.
    • 내년 성적이 정말 기대되네요 1등과 꼴지가 종이한장 차이일듯
    • 선수유출은 삼성,엘지,넥센,두산,SK,NC 5명, 롯데 2명, 기아 1명, 한화 1명 입니다.
      1라운드에서 3명씩 유출된 두산과 SK가 가장 타격이 크겠네요.
    • 두산은 드래프트의 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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