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o-;;] 불금인데 아직도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중으로 어떻게든 마무리 해야 하는 서면이 두건......

 

불금인데 아직도 퇴근을 못하고 있네요.

 

현재 제 컴퓨터에서 재생되고 있는 곡들입니다.

 

 

참고로, 제방과 사장님방은 문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지요.

    • 철의 노동자ㅋㅋㅋㅋㅋㅋ 저희 학회가였어요

      운동과 거리가 매우 멀어진 이후에 입학한 2000년대 후반 학번이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민중가요
      • 저 대학다닐때까지만 해도 교내에서 흔히 들려오던 곡들이었습지요..
    • 퇴근이란 무엇입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까
    • 저 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제 친구 PDA폰(...) 바탕화면이었는데. ㅋ
      연대 투쟁가는 연세대학생들이 투쟁하는 노래인 줄 알고 집회에서 일부러 안 불렀다던 친구놈 생각도 나고.
      암튼 얼른 퇴근하시길. ^^;
      • 하드에 고이 모셔놨다가 기분 꿀꿀할때면 바탕화면으로 띄우고 있습니다.ㅋ

        집에가고 싶어요ㅠㅠ
        • 프론이 참 귀엽죠. 저도 좋아합니다.
    • 저도 지난 달 까지는 지금까지도 일하는 시간이었죠.ㅠ
      겨우 이번 달부터는 8시 퇴근이 되었네요;;
      • 저는 그래도 일반적인 직장인들보다는 출퇴근 시간이 유도리(?)가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이번달은 유독 야근이 많네요..ㅠㅠ
    • 돈받기가 쉽지 않죠. 특히 '떼인돈' (..)
    • 받은 임금 노동으로 떼여드리는중... ㅠㅠ
      • 그래서 요즘 사장님께 갤럭시 노트3를 사달라고 조르는 중입니다.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듯 싶습니다. ㅋㅋ
    • 우여곡절끝에 간신히 서면 완성했네요.
      다행스럽게도 날짜 바뀌기 전에는 퇴근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연대투쟁가 찾아듣고 있어요. "너희에겐 외세와 자본이 있고 폭력집단 경찰과 군대있지만"이 새삼스럽...
      따뜻한 위로 보내드려요. 저는 회사 사람들이랑 술한잔하고 들어왔습니다 'ㅅ'
      • 으아아아아아~~~~~~~~~~
        퇴근을 하려는 찰나,
        다음주 월요일에는 대구, 화요일에는 부산출장인데 표를 하나도 안끊어놓은걸 발견! 똻!!!!
        급히 조회해보니 월요일 대구가는 KTX는 이동해야할 시간에 표가 매진! 급히 예약대기!
        화요일에는 서울에서 일 보고 내려갈 시간이 촉박해서 비행기 표를 끊으려고 했더니 결재할려는 찰라 시스템 점검시간! 똻!!!!!!
        멘붕!!!!!!!!!!!!!!!!!!!!!!!!!
        적어도 비행기 표는 끊어놓고 가야하니... 결국엔 날짜를 넘기네요ㅠㅠ
        할렐루야~~~~~~~~~~~~~~~~~~~~~~~~~~~~~~~~~~~~~~~~~~~~~~~~~~~~
      • 아... 토깽이님 원산지(?)가 한국이셨군요..
      • 떼인돈받아드림/ 아아 느낌표 수에서 전달되는 이 긴박감!!
        이인/ 아니 제가 외국산토끼인줄 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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