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피부암 고백

휴잭맨 피부암 고백 "코에서 암세포 발견, 제거수술"

http://goo.gl/NRiO0B


지난 21일 휴 잭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암세포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코 부분에 반창고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코 주위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더니, 해당 부위에게 암세포가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행이네요. 잘못하면 잘생긴 얼굴도 못볼뻔했겠어요.


    • 철렁했네요. 제거했으니 괜찮은 거겠죠?
    • 허얼 그 암세포 삽니다.
    • 이상하게 호주에서는 피부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TV만 틀었다 하면 오존층이 어쩌고 저쩌고 태양의 위험성이 어쩌고 저쩌고, '선크림을 안 바르면 자살행위' 이런 거... 확실히 햇볕이 강한가 봐요, 저 동네는.
    • 호주가 하늘은 예뻐도 매우 위험하다고 하네요 언제인가는 자외선에 토끼들이 눈이 멀었다는 소식도

      듣기로는 아이들에게 외출할 때 선크림 여러번 바르게 한다고도
    • 피부암은 어릴 때 노출 된 자외선이 중요하다고 하니 휴잭맨이 현재는 미국에 살아도 (맞나요?) 어릴 때 호주에 살았다면 그것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
    • 호주가 세계에서 오존층이 가장 얇은곳중 하나입니다. 엄청 위험한 곳이죠.
    • 주변에서 피부암 걸렸다, 걸렸었단 얘기 자주 듣습니다. 여름에 야외에서 걷고 있다 보면 살갗이 아파요. 이래서 사람들이 피부암 걸리는구나 피부로 느껴지죠. 호주에 사는 1인.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