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왜이러나요..무섭게..
새벽에 자다 깼어요. 서울입니다만...농담아니고 방충망하고 창문이 뜯겨져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이중창문인데 원래 바깥창문을 여름이라서 끝까지 밀어놓고 안닫는 스타일인데....
지금 닫을려고 해도 이미 늦었나봐요. 창문 자체를 열지를 못하겠어요. 비바람때문에...
진짜 대한민국에 살면서 이런 비바람은 첨보는것 같은데..
다른 커뮤니티 가보니 출근 포기하시는분들 속출...ㅡ.ㅡ;;
뭐 이런 날씨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