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유지태 주연의 <심야의 FM> 예고편, 포스터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

 

...이라는군요.

 

 

 

 

 

 

 

일단 제 소감은... 이건 조금 아닌 것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적인 느낌...? ^^;;

 

 

 

    • 아래 유지태의 입은 당장이라도 이우진의 대사를 할 느낌이에요.
    • 잘 만들면 무언의 목격자가 될수도 있겟지만, 어떨런지..
    • 올드보이의 톤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 포스터도 예고편도 안땡겨요.
    • 범인이 자기 사연 안 읽어줬다고 복수하는?
    • 포스터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 비밀애보다는 괜찮기를 바래요 (유지태팬)
    • 주제나 제목이나 7-80년대 풍인데 차라리 복고 느낌으로 갔으면ㅋ
    • 어쨌건, 수애야, 언니가 격하게 아낀다. >.<
    • 수애 눈이 저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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