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클래식을 듣는 것으로 태교하는 것에 회의적이었죠.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태교때문에 클래식을 듣는다면, 그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결코
좋은 결과를 갖다 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음악에 공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들으면서 엄마가 딴 생각을 해도 뱃속의 아이한테
그 음악이 가 닿을리 없을거라고요.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이 데스메탈이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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