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on 5 - Misery




Directed by Joseph Kahn (aka 안준희)


    • 기분이 그런가.. 보는 내내 제 얼굴은 -_,-^
    • 저는 이거 처음 볼 때 되게 재미있게 봤는데 ㅎ 저 여자분이 진짜 보컬 여친이죠?
    • 연애할 때 다들 저 정도는 하잖아요? 하도 오래 되어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 조셉 칸 작품이었군요... 영화 데뷔작은 ...였지만 역시 뮤비는 잘 만드네요.
      그런데 왜 난 아담이 분명 게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겉모습이나 목소리등 스트레오타입으로 판단하는 게이다는 신빙성이 별로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좀 우기면 그래도 50%의 정확성...)

      그래도 남성 게이 커뮤니티에서 인기있는 가수로 마룬5가 분명 상위권에 위치할거라고 짐작해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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