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입문하려는데 리더기 뭘 살까요?
듀게에 전자책 이야기가 이슈가 된 김에 무지몽매한 저의 평소 궁굼함들을 슬쩍 물어보렵니다.
1. 국내발간도서 중에 전자책으로도 나온 경우가 어느 정도 퍼센티지를 차지할까요?
(예전에 나온 책들은 빼고) 신간도서 중에 전자책으로 같이 나오는 비율을 묻는게 적절하려나?
2.전자책이 종이책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되나요? (국내, 해외 각각의 경우)
3.단말기(리더기)의 종류에 따라 구할 수 있는 소스가 달라지는게 맞죠?
아이패드와 킨들이 부쩍 땡기는데, 두 기기를 비교한다면
킨들은 아마존에서 판매중인 전자책을 모두 구할 수 있고 국내의 전자책도 가능한건가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전용 전자책과...?.
4.제가 아이패드에 급호감을 느끼게 만든 것이 영어사전 기능었거든요.
단어에 손가락만 갖다대도 사전이 뜨는게, 영어원서를 읽는데 이보다 더 필요한 기능이 있을까 싶더라고요.
이런 기능은 거의 모든 전자책 단말기 공통인가요?
아이패드, 킨들, 국내산 중에서 무얼 추천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