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호의 찬스!

듀게의 과도기를 노려 눈팅 3년차가 글 올립니다^^

 

아주 부족한 기억의 정보로 영화의 제목을 찾아보려합니다.

예전... 한 15년 전(혹은 그 이상)에 EBS에서 본 것 같구요. 서양 청소년들이 등장하는 미국 하이틴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장면이라곤 주인공의 동생(남자애인지 여자애인지도 불확실한데 성격이 완전 4차원이었던 것 같습니다)이 영화 마지막에 로켓트를 집안에서 완성해서 그 로케트가 지붕을 뚫고 날아가는 걸 주인공이 황당해하며 쳐다보는 장면입니다. 꽤 유쾌하고 컬트적인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가지고 영화의 제목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식인에서도 실패했는데 듀겔의 힘을 믿어봅니다^^

    • October Sky...?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