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테의 유령마을 봤어요 전 재밌던데..이런 류의 영화 추천 받아요.

브로드앤티비에 올라와 있어서 본 영화인데요.

재밌었습니다.

 

예전 사이트에 회원리뷰가 있던 걸 기억하고 가보니 평이 별로 안좋네요...

그 글들을 기억못하고 보길 다행이네요

영화가 저한테 충분히 흥겹고 즐거웠거든요...

워낙 제가 좋아하는 컨셉이기도 하고요.

 

비슷하게 슬리더나 크리터스 시리즈도 재밌게 봤었죠.

 

뭐 또 이런 유쾌한 호러 코미디 없을까요?

일단 조 단테의 피라냐(1978)는 볼 생각인데요

추천 좀 해주세요~

    • [비틀주스]나 [그렘린]은 보셨을 것 같지만 그래도 추천^^;
      로얼드 달의 원작을 각색한 [마녀와 루크],
      호러라고 하기엔 약간 애매하지만 잭 니콜슨, 수잔 서랜든 등이 나오는 [이스트윅의 마녀들]도 재미있었어요.
    • 모두 본 영화네요...
      마녀와 루크하고 이스트윅의 마녀들 어릴 때 재밌게 봤던 영화들이네요.
      그렘린은 공포에 덜덜 떨었었고 비틀주스는 너무 어릴때가 이게 뭐지?하고 재밌게 보진 않았던듯;
    • 크리터스.. 하하 기억나네요. 그리 좋진 않았는데 암튼..
      저도 비틀주스와 그렘린밖에 생각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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