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의 명화는 굿나잇&굿럭 이네요 (한줄감상)

요새 같은 시국에 참 의미심장한 작품 선택...

 

    • 이러다가 주말의 명화도 폐지 ㄷㄷㄷ
    • 안그래도 천안함 정국 때는 <더 퀸>을 틀었었죠....;;;;;;
    • 본문과 댓글을 이해하기 위하여 <굿나잇&굿럭>의 영화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끄덕끄덕..
    • 좋은 영화죠. 저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하지만 작금의 우리나라에서는 똑같은 사건이 터져도 세상이 조용하리란데 100원 정도 걸어봅니다.
    • 우리말 더빙도 아주 좋았어요. 이번에도 더빙판으로 방영해주었는지 모르겠지만.
    • 더빙판으로 방영했는데 좋았어요. 영화 선택 센스 좋더군요. ㅎㅎ
    • 앗. 지난번에도 놓쳤는데 또.... 그때도 엠비씨였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