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보러갔다가 무대인사 봤네요 (스포무)

어제 여자친구와 메가박스에서 7시 영화를 봤는데

전혀 무대인사에 대한 얘기가 없었거든요

영화 다보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무대인사 왔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감독과 배우들이 들어오더군요

 

아쉽게도 준비가 하나도 안되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폰카로 찍긴했는데 하나도 안보인다는..)

메가박스에 가면 운이좋으시다면 무대인사를 볼수 있으실거같아요!

 

저는 영화를 괜찮게 봤는데

여자친구는 악마를보았다>아저씨>김복남 순으로 재미있게 봤다면서 김복남은 별로라고 하더라군요 ㅎㅎ

 

더도어도 보고싶은데 더도어에 대한 얘기는 별로 없네요 ㅎㅎ

    • 헉 부럽습니다 ㅠㅠㅠㅠ
    • 어... 부등호의 방향에 따르면 김복남을 가장 재미있게 보신 듯한데요 ^^;
    • oldies/ 수정했어욤 ㅎㅎ
    • 김복남>아저씨>악마 순이 대세일 것 같은데, 역시 다양한 의견이 있군요
    • 전 악마>김복남.
      아저씨는 안 봤어요.
    • 저도 아저씨 안봤는데
      악마랑 김복남이랑은 복수라는 소재는 같지만 뭔가 스타일이 달라서 같이 평가하기가 그러네용
      잘만들어진 저예산영화의 웰메이드한맛과 초호화배우들의 엄청난연기력을 바탕으로한 연출의 대결이라고할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