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rotect같은 인간, nProtect같은 기업

한국 위키 잉카인터넷 편집 이력

http://ko.wikipedia.org/w/index.php?diff=prev&oldid=5632180


기록 복구자와 잉카 직원의 토론 기록

http://ko.wikipedia.org/wiki/사용자토론:Shutdowns



한국에서 인터넷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를 떠는 엔프로텍트.


그걸 만든 잉카인터넷에 대한 한국 위키백과의 비판부분을 누군가 꾸준히 지우는데다

거기에 뜬금없는 사업소개나 수상내역을 추가해 올리길래 알아보니 잉카인터넷 직원.


삭제된 비판부분이 다른 유저에 의해 자꾸 원상 복구되나까 해당 복구 유저의 신상정보까지 알아내서 직접 통화시도.


소프트나 기업이나 직원이나 참 한결같군요.

이런데도 인터넷에는 마녀사냥이라고 징징대는데 마녀가 아니라 그냥 찌질이대마왕인듯.

    • 잉카인터넷의 '잉'자는 잉여의 잉인가요?
    • 동글/ 엇, 왠지 맞는것 같아요!
    • 잉카처럼 전설속으로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 세계 최고의 술상무를 두었을 거라 추정되는 곳이죠. 곳곳의 PC 수리점들에게는 환영받는 기업일지도.
    • IT 업체가 인터넷의 기본적인 원칙도 모르는 게 현실인 거지요.
      그나저나 "회손"에 "외곡"에 여러 가지로 기업 이미지 실추시키는 직원이군요.
    • 애초에 더 이상 실추될 이미지같은 것도 없죠.
    • 근데 정말 신기한 건, 엔프로텍트때문에 오만 항의가 다 들어와도, 잉카인터넷 전화번호 가르쳐주면 그곳에 연락한 이후엔 그후로 항의가 뚝 끊어져요.
      과연 그곳에서는 무슨 로비를 하는 걸까요...궁금;;;
    • nProtect.. 정말 징그러워요. 그거 아니면 방법이 없는건가요?
    • 보안이 아니라 박살 날 것 같은 프로그램.
    • 방가네가 운영하는 찌라시를 우연히 접할때를 제외하고, 저도 모르게 가슴속에서 쌍욕이 치밀어오른건 처음이군요.

      이러다가 엔프로텍트에 위키 방문시 자동으로 잉카인터넷 항목을 수정하는 기능을 슬며시 추가시킬지도.
    • stationarytraveller/ 거기서 상담받아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그냥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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