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라냐를 보고 알게 된 사실 하나(바낭성)
뱀파이어 다이어리에서 우울증에 빠져서 누나한테 민폐를 엄청 끼치던 동생이 여기서 주인공으로 나와서도 민폐를 끼치고 있었네요..
사실 제리 오코넬이나 같이 나온 두 여자나 무슨 죄냐구여..ㅋ
..짧은 감상을 던지자면..피라냐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려낸 거 너무 티나서 좀 별로였어요..차라리 스필버그가 쓰던 대로 죠스처럼 굴다가 마지막에 한번만 보여줘도 됐을텐데..라는 생각이..별 생각이 필요없던 영화를 보고 튀어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