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기사입니다

가카께서 장차관 워크숍에서 최근 친히 구리 농수산물시장을 찾아서 상인들의 손을 잡아주신 일화를 소개하면서  "임기 끝까지 밑바닥 노점상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장차관들도 형식적으로 현장을 다니면 안 되고 그분들 처지에서 만나야 진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서 ”후반기 국정을 수행하는 데 현장을 중시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일부 참석자가 눈물을 보이며 워크숍 분위기가 일순 숙연해지기까지 했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905000308

    • 뭐래는 것인지 추석물가 확인하러 갔으면서 차례상에도 오르지 않는 복숭아는 왜 산것인지 그냥 에이 다 모르겠어요.
    • 좌담/ 기독교인은 차례 안하니까요....... (기독교인 비난 의도는 없습니다. 그냥 사실이 그렇다는 것뿐.)
    • 한국 개신교에서 차례를 인정하지 않긴 하지만 함께 한 보좌관들 전부가 개신교는 아닐터이고 그렇다해도 그것조차 웃겨서 그냥 모르겠다고 해봤어요.
    • 진지하게 정말로 진지하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국민한테 왜 이러세요?"




    • 1년 남짓 전 이문동 재래시장 방문 YTN 돌발 영상입니다.
      상인들 읍소도 못들은 척 깔아뭉개던 양반이 무슨 .

      '찍 소리 못하고 ..
      장사 잘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그냥 죽고...'

      또 봐도 어이가 없어서.
    • 딱 김일성 부자 생각나네요.
    • 현지지도 나가셨군요. 경애합니다.
    • 세상 사람 위에 있으니 그 사람들이 밑바닥으로 보이는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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