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노점상에 시계선물 "이거 차고 미소금융 찾길"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17908&sc=naver&kind=menu_code&keys=1

 

 

이 대통령은 식사 중에 아주머니에게 미소금융에 대해 설명하며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식사후 식당에서 나오다 다시 돌아가 아주머니에게 시계를 풀어주면서 “이게 청와대 시계다. 이거 차고 미소금융 찾아가 보세요. 나도 회의 끝나고 시간되면 가 볼 테니”라고 선물을 남겼다.

 

 

 

 

시계를 차고 미소금융을 가라는 각하의 따뜻한 배려.

    • 한국이 가계 부채인지 뭔지 많다면서요 그걸 저렇게 장려해도 되는건가요?
    • abneural / 시장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소위 일수보다는 이자가 싸다고 저렇게 홍보하는 것 같군요.
    • 어제에 이어 오늘은 미친..(무작정 미워하는 거 같은데 이거 걱정이네요)
    • 박태준이 포항제철 설립할때 박정희가 사인해준 용지 들고 은행가서 대출받은 이야기도 아니고..
    • 어디다 쓰는 아이템인지.
    • 담당자에게 대통령이 뒤봐주는 사람이니 알아서 겨라..는 메시지가 그 시계에 있나보네여..ㅋ
    • 뇌가 쪼개지는 이 느낌
    • 음..청와대 시계차고 미소금융가면 뭐 대우가 달라지나요?
      당최 무슨 의도인지 짐작이 안가는...
    • 케이블TV 사채광고 보는 느낌...
    • 딱 보니까 상황극 하려고 일부러 '청와대시계'까지 차고 나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 싸구려 신파 각본은 누가 써 주는 걸까요. 유치해서 못봐 주겠습니다. ⓑ
    • 시계에 GPS가 내장되어 있어 미소금융까지 길을 안내해주기때문에 각하께서 아주머니께 시계를 선물하지 않았을가요?
    • 청와 청와~ 청와 머니♪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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