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뜨거운 형제들'이 재미있다고 난리길래....

 

 어제부터 정주행을 시작했는데요.

 

 1편은 그럭저럭 웃음지수 7.5 정도 나오더군요(10점 만점)

 

 그런데 2편은.... -_-;;  어디서 웃어야할지? 너무 어색하고(소개팅이라는거 자체가 어색함의 극치인데 거기에 아바타? 미팅이라고 어색의 자승;;;)

 

  *  참고로 소개팅이라는 것을 거의 반강제적으로 딱 한번인가 해봤어요.  살면서 해본 짓 중에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_-

 

 다른 에피소드들은 볼만한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계속 볼지 말지 -_-;

 

 

 제 취향은....

 - 라디오스타 >>>>>>>>>1박2일>무한도전>>>놀러와>>>>남격>>>>>>>>>>>>>>>>>>>>>>> ????

 이렇습니다.

 

 

 

    • 걍 취향인거죠 뭐 전 그냥 안끌려서 제대로 본적도 없음
    • 좀 더 지나면서부터 터졌습니다. 회차별로 기복도 좀 있고.
    • 저는 쌈디의 다이어트 드립때 뒤집어졌었는데. 그뒤론 제대로 본 게 없네요.
    • 이시영 홍수현이 출연한 에피는 꽤 재밌더라구요. 골라서 보세요.
    • 저는 다 재밌었는데, 시간되시면 그냥저냥 다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모두 좋은 밤 되세요 :)
      (몇 편은 더 보고나서 판단해야할거 같군요)
    • 지난주 이경실 현영편 재밌습니다. 꼭 케이블 방송보는거 같았어요.
    • 지난 주 이경실 현영 편 대박이었습니다 이경실이 뜨형들 쥐락펴락하면서 소개팅 하는 거 완전 빵빵 터졌습니다
      경실 누님 정말 역대 최강의 게스트였죠 꼭 보세요
    • 이경실을 싫어하시는 쪽이라면 보시면 역쉬나 싫어하실 수 있구요 이시영 홍수현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아바타 소개팅이 있는 편들이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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