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외롭고.

매일매일 궁상이고 모두 이런 생각을 하는거 같네요.

흠...기분전환할 방법이 필요한데 말이에요

어제는 제도가 폭력 자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내 주변이나 사소한 것들에게 반발하지 않았나. 비겁하게 말이에요.

이런다고 제가 어쩔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힘들어요. 하소연할 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괜히 직접 찡찡댔다가는 저도 저한테 정이 떨어질것 같아요.

다들 힘냅시다.

    • 저도 그래요. 사는 게 너무 궁상맞아요.ㅜㅜ 하소연할 데도 사실 여기밖에 없고요.
      그래도 다들 힘냅시다.아자아자!!! 222
    • 매트릭스에서 벗어나는게 쉽지 않지요...
      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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