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 옥정양에겐 미안하지만 오늘이 저에겐 실질적인 마지막회죠 아 가슴이 먹먹하네요
    • 오늘도 상당히 늦게 시작하는군요 아 더 슬퍼지네요 흑
    • 위선자 깝종 대신 동이가 옆에 있어야 이치가 맞는데.
    • 뭘 더 바라겠어요 전 이정도 시간을 할애해준것만 해도 고마울 지경이에요 흑
    • 저건 동이가 주인공이 아닌 드라마라도 당연한 논리라고요.
    • 중전마마 동이랑 연관이 없었다면 옥정양이라도 좀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래 동이씨 당신은 펑펑 울고 반성하셔야해요 역시 좀 있다 나몰라라 하겠지만....
    • 전 한 번 가마를 타 보고 싶어요. 안이 작은 한옥집처럼 생긴 가마.
    • 저 양반은 언제 착한편으로 나올나요. 항상 나쁜편이었던 것 같은디.
    • 이제 궁녀들은 모두 한 편?
    • 역시나 동이는 가만히 있고 나머지가 다 알아서 해주는군요 도대체 왜 감찰부 설정을 넣은건지.......
    • 이제 중전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아무도 신경을 안 쓰고...
    • 자 이제 10회 남았군요 근데 이제 정말 무슨 얘길 할까요 옥정양을 빨리 죽여줘요 저기에 있는게 불쌍해요
    • 아... 저 '하세요'는 어색해요.
    • 근데 뭔놈의 애엄마들이 저렇게 젊어보이는건지 하긴 저시절 애를 일찍 낳았다고 하지만........
    • 무고의 옥으로 10회를 끌고 가는 건 좀 긴 것 같은데요.
    • 정말 중전마마 없으니 완전 다른 작품 같이 느껴져요 이제 정말 틀어만 놓고 다른 일을 할수 있을거 같아요
      진짜 그러러면 정말 옥정양이 빨리 돌아가셔야 할텐데..........^^
    • 야외씬 색상이 참 예쁘게 나오네요
    • 여전히 옥정양에게 패를 열어주네요.
    • 중전이 죽으니까 새로 놀 사람이 필요한 것처럼 보여요.
    • 동이씨 ^^ 저러는거 완전 가식같아요 좀 짜증나네요(전 옥정양 편 ㅋㅋㅋ)
    • 근데 동이는 장희진 혹은 장희진의 손짓을 왜 찾은 거였나요?
    • 아버지와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찾은거 아니었나요 오래전일이라 가물가물하네요
      참 정말 초반에 그걸 왜 집어 넣었는지 이렇게 흐지부지 만들거면서
      저거봐요 또 저남자랑 희희덕 거릴거라고 했죠 이제 저에게 이드라마 주인공은 옥정양 ^^
    • 날씨 정말 좋군요 오늘 찍은거 티나요 ^^
    • 근데 아직 결혼도 못한 세자가 거시기병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흠...
    • 무슨 시간을 달라고 그러는지 빨리 그냥 끝내지........
    • 연잉군, 세자를 위한 창포 화환 하나 더 마련할 기세네요.
    • 저 의녀는 지금까지 저 자세로 저 옷 한 벌만 입고 버텼던 건가요.
    • 희빈이 젤 이뻐요..
    • 그러게요. 몇 개월이 지났을텐데..
    • 운명이 둘을 계속 갈라놓는군요.
    • 타이밍 절묘하신 전하.
    • 역시 예고편이 있을리 없죠.
    • 뭐에요 갑자기 착한척하고 아무리봐도 몇주 끌다가 죽일거 같은데 뭐 이젠 어떻게 만들어도 상관없지만...
    • 그렇죠. 그래도 초치기 생방송치고는 무난하게 끝났어요. 속도감도 있었고. 질질 끌었던 이전 에피소드들보다 나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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