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글에서 nobody님이 댓글로 달아주신 한국말하는 고양이 링크 갔다가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http://blog.naver.com/juju8452/50093346811 눈물흘리면서 배꼽빠지게 웃은게 거의 2년만이에요 동생이 무섭다고 그만 웃으랬어요. 그러면서 '축 인터넷 개통'이라고 쿨하게..
공부는 안했는데 시험 날짜는 다가오고 미치겠어요. 빨리 붙고 때려치우고 싶은데... 계속 요행만 바라는 스스로도 싫습니다.ㅠㅠ 기회를 한번만 더 달라고 매달려 빌어야 할판.... 아휴... 이번에 붙었어야 됐는데...ㅠㅠ +영어.... 영어...! 영어어어어으으어으어으어이아아가아가아가가가ㅏ아아가가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