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은 신곡MV, 이민정 & 박신혜, 신인 걸그룹 비돌스MV

* 2008년인가 2009년인가 은지원씨와 함께 나왔던 문지은씨가 컴백했습니다. 딱히 좋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근데 제 주변 남자 몇명이 몸매 좋다고 어찌나 칭찬을 하던지, 전 별다른 섹시함을 못느끼겠던데.  

 

 

 MV감상이라고 할것도 없지만...제목이 히비예 히비요. 뭔소리여. 일본진출앨범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_-.

백지영 베이스에 채연이 부재료로 들어가고 손담비가 양념으로 뿌려졌군요.

 

 

* 민정여신이 박신혜 요정과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민정만 보자면)녹음하는 모습이 엄청 굳었군요. 근데 보컬에서 한예슬의 그댄달라요 느낌이 살짝 나는 것같기도 하고. 물론 이분이 노래를 부르는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본의아니게 부른 불후의 명곡이 하나 있습죠.

 

 

그래도 이쁘긴 참 이뻐요.

 

 

* 또 신인 걸그룹. 참. 진짜. 무슨 저그도 아니고. 쉴만하면 나옵니다 그려.

 

 

 보통 그래도 사전 떡밥을 접하고 보기 마련인데, 정말 어떤 정보도 접하지 못한 상태에서 MV를 봤지요. 이건 제목부터 디스코에요. 나이트에서 틀면 좋을 느낌. 요즘 한창 데뷔하는 걸그룹들에서 보여지는 샤방샤방 뭐시기가 없긴한데, 의외로 노래는 그냥저냥 무난하다고 생각되요.  

 

    • 사람 참 빡빡하게 구네. 그럼 별사탕 일곱 개로 퉁칩시다.
    • 노골적이군요. 유도 금메달 리스트가 문지은 엉덩이가 좋다고 해서 잇슈가 된적이 있는데......대놓고 엉덩이 노래라니....ㅋㅋ
    • 힙이예 힙이요 엉덩이라 그말이지예~~ 이런 건가요.
    • 문지은... 전에도 말했지만 역시나 섹시한 척 하는 안성댁이에요.
    • 마지막 걸그룹 보고 느낀건데
      저런 그룹에 비하면 시스타나 걸스데이의 제작자들은 제대로 된 사람들이군요.;;
      하도 소시나 카라같은 그룹만 봐서인지 시스타나 레인보우가 좋다는 일본사람들을 이해를 못했는데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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