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도 딸아들 키에 예민하군요..
광고 문구가 이렇네요.
'아들 188cm 딸 168cm로 키우자!'
'우리 아이 숨겨진 10cm를 찾아라.. 성장시기 놓치면 큰일!'
괜찮아요.. 어머니 아버지.. 전 키가지고 부모님 원망한적 없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