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가을 날씨네요. 자전거질 하기 딱 좋은 날 같은데, 이런 거 믿고 나갔다가 낭패볼 수도 있고. 어차피 오늘은 오후 늦게 나가니까 어려워요.


2.

KTX에 전원 연결하는 데가 있던가요? 제가 저번에 부산영화제에 갔을 때 넷북을 이용했으니까 있는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다들 없다고 하고... 제 기억은 믿을 수가 없어요.


3.

9월 중에 새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군요. 계속 남은 일을 처리해야 해요. 10월에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든 그 이전에 시작을 해보려 노력은 하겠지만.


4.

제가 작업용으로 염두에 두었던 도서관 비슷한 공간은 사용 불가능한 곳으로 판명. 노트북은 들어갈 수 없대요! 자판 두드리는 소리 때문에.


5.

김태희 얼굴에 이효리 몸매라면 손해일 것 같은데. 두 개가 잘 안 맞아요. 게다가 비율이나 그런 걸 고려해보면 지금 몸 그대로가 낫죠. 굳이 바꿀 필요까지야.


6.

법원 "케이블 지상파 재송신, 방송3사 권리침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908110014326&p=newsis&RIGHT_COMM=R1

그래요? 그런 건가요? 


7.

결국 충무로 영화제는 포기? 계획대로라면 오늘 일찍 일어나 영화 한 편 정도는 볼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그 근처 상영관들은 다 그냥 그렇고, 관객들 질이 그렇게 좋을 것 같지도 않고... 어차피 봐야 할 영화가 집에 산더미예요. 안 읽은 책만큼이나 안 본 DVD도 많지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7. 며칠전 분홍신 보았을 때는 관객 분위기 좋았어요. ⓑ
    • 2. 있습니다. 남자 화장실 안에 있다는군요;;;
      어떻게 새마을과 무궁화에도 있는 전원연결 콘센트가 KTX 안에는 없는 걸까요.
    • 그럼 작년에 전 배터리로만 넷북질을 했던 거란 말인가요.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 요새 제 넷북 배터리는 30분도 못 가요.
    • 효민이 쟤는 맨날 안경끼고 나와요 눈이 나빠서 그런가요.
      가을부터 하세요 9월 지나야 가을일거 같아요.
      난 소리 안나게 할수 있다고요
      그렇다면 효리 몸매가 별로인게 되는군요.
      남자 화장실 아닌가요
    • 안 본 디비디라니.. 역시 직업이라 그렇군요
      저는 본 디비디만 사는 사람이라 ~ 후후
    • 2. KTX-산천 이라고 신형 열차에는 특실 전좌석과 우등실(?) 좌석 몇 개에 있어요 콘센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