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 "나 자위행위 많이 한다. 그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제임스 프랑코가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라는 곳이랑 인터뷰에서 하면서 밝혔네요;; 도대체 이런 놈이 뭐가 아쉬워서 자위를 많이 하는지...그냥 여자친구를 만들던지 하지;; 많이 하면 건강에도 안 좋다던데....

 

다음은 인터뷰 일부분 발번역 "저는 혼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영화 촬영이나 다른 일들 때문에 어디로 여행가면 특히 그러한데, 뭐 그렇지만 대부분 호텔에서 지내요. 그치만 혼자 있는거 별로 신경 안써요. 왜냐하면 저 혼자서 할 것도 많거든요. 학교 때문에 읽어야 할 것도 많고요....(잠시 멈춤, 그리고 웃음) 당신이 물었으니까 답할께요! 음 그니까 제가 혼자 있을때 전 자위행위를 많이해요.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써야 할 것도 많고 읽어야 할 것도 많고, 근데 저는 그냥 "그래 오늘 나는 소파나 침대에 하루 종일 누워서 그거 해보는 거야" 하루에 보통 4~5번 정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제임스 프랑코 말고 헐리우드에서 알아주는 인기남 존 메이어는 롤링스톤즈지에 이런 말을 했네요;; "I am the new generation of masturbator"

 

이 친구는 근데 여자친구들도 꽤나 많이 사귄걸로 아는데 왜...,..하긴 둘이 보면 은근히 뭔가 닮은 구석이 있음.

 

 

    • 다 필요없고 둘 다 멋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엇..저 사진 맷 보머 버전으로 가지고 있는데..유명 배우 얼굴만 돌려서 합성하는가 보군요ㅜㅜ
    • 뭔가를 아는 친구군요..
    • 토토랑/그러고보니 합성티가 나면서 묘하게 무섭습니다. 얼굴만 동동거려 보여요.ㅠ.ㅜ

      제임스 프랑코와 존 메이어의 상관관계를 생각하다가 내가 더 잘해~(뭘;;) 이런 거 떠올려 봤어요. 제임스 화이팅!!
    • 인터뷰내용을 그대로 따오신 건 그렇다치더라도 정오부터 제목을 노골적으로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냥 일반적이지 않은 얘기를 했다고 하시면 될 텐데... 전 솔직히 보는 순간 눈에 오염물질이 끼는 느낌이었습니다.
    • 그러니까 혼자가 아니라 키미코짱과 함께라고 왜 말을 못하니..(농담)
    • 설마 키미코짱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겠죠. =_=a
    • @이선 / 저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_-
    • gotama/ 중학생 때 친구들끼리 누가 더 빠른지 내기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자위행위가 그렇게 역겨운가요? '자위행위'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은 왜그러시는건지 이유가 궁금해요..
    • 저는 여자이고. 자위행위라는 말 별로 안 역겹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죠 뭐.
    • 힘내자구 프랑코! 우리에겐 야동이 있으니까!
    • [제임스 프랑코가 한 건 터뜨렸네요. 이 사람 땡땡이 많이 한대요] 라고 해도 궁금한 사람들은 알아서 들어올 텐데 제목에다 자위많이 한다고 그대로 인용한 건 낚시이거나 조회수를 바라는 게 아니고 무얼까요? 전 역겹다곤 생각 안하지만, 그런 말을 보고 싶을 때가 있고 보고 싶지 않은 때는 분명히 있네요. 저녁타임에 봤다면 솔직히 댓글 안남겼을 것 같지만 나름 저에겐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대여서 민감한 반응이 튀어나온 것 같습니다.
    • 정오엔 자위행위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였군요.
      사람이 가장 잔인해지는 시간 저녁 8시, 그리고 자위 얘기를 하면 안 되는 시간 정오.
    • 케이/ 글쓰신 분이 낚시에 의도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그냥 이 글의 핵심이 '그거'니까 '그 단어'를 쓴 거 아닐까요. 그러면 앞으로 케이님의 필요에 맞춰 자위라는 단어는 저녁타임에만 쓰기로...ㅋㅋ
    • 땡땡이 많이 한대요가 더 낚시같아요 ㅋㅋ
    • 저녁에는 괜찮고 아침에는 안 되나요? 듀게에 외국 사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럼 그 분들은 어쩌고?
    • 망치/ 그니까요ㅋㅋㅋ '땡땡이 많이 한대요' 가 더 낚시같고, 조회수 바라는 것 같고, 자극적이에요.
      케이 님은 그냥 '그 단어'에 거부감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그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자꾸 '그거' '그 단어' 이렇게 말하니까, 무슨 해리 포터에서 사람들이 '볼드모트'란 말을 입에 안올리려고 애쓰던게 생각나요ㅋㅋ)
    • 저는 오히려 "땡땡이" "슴가" "응응" 같은 단어가 오히려 신경쓰여요. 좀 유아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자위행위, 가슴, 성관계로 쓰는 것이 오히려 외설적인 느낌이 덜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른 것 같네요.
    • 다른 사람들과 사교행위하실 때 자위를 대화주제로 삼으십니까? 정말 웬만큼 용기있는 분이 아니면 그런 얘기 못하실 것 같은데.. 회사에서 동료들과 커피 한 잔 하면서 제임스 프랑코가 호텔에서 자위를 그렇게 많이 한다는 대요?라는 주제로 대화를 트는 사람을 보고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면 제 생각도 역시 이해가 되실텐데 왜 까칠하게 나오시죠? -_-;
    • 많이 하는게 아니라 중독인데요 피골이 상접해서 죽어요.
    • 외국에서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시간대를 피하거나 해서 올리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요?
    • 친구랑은 그런 얘기 할 수도 있죠 ㅋ 그리고 회사 동료와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에서 하는 얘긴데요 뭐
    • 저는 시간대를 꼭 피하라는 의미에서 그런 얘기를 한 게 아니에요. -_-;; 나름 저녁에 봤다면 웃어넘기거나 그러려니 했을 것이라는, 나름 글쓴분을 배려해서 한 말이었어요. 뭐 그렇게 안받아들이신 것 같지만.
    • 그런데 케이님 댓글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자위 같은 말을 '저녁, 어둠' 속에만 유폐시켜놓으니까, 이게 '부끄러운 것, 은밀한것, 입밖에 꺼내면 안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연결되는 것 같애요. 백년전 유럽 신학교 같은데서 자위를 금지시키려고 붙여놓은 '수치스러움, 혐오스러움' 같은 라벨을 이제 폐기시켜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뭐 이걸 과시적으로 드러내자는 건 아니고요.. 자위가 나쁜것도 아니고 오히려 성폭행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등 순기능도 있다는데, 너무 혐오스러워하지는 말았으면..
      그런데 케이님께 진심 궁금해요.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대' 에 자위라는 단어만 보면 눈에 오염물질이 껴있는것 같으시다거나, 이렇게 느끼시는 이유가 뭔가요
    • be/ 해 떠있을 때 자위라는 단어만 보면?? 제가 이랬던가요? o_o 제 말을 비꼬시려는 취지가 다분히 묻어나네요.
    • 제임스 프랑코씨 제게 오세요... 라고 쓰려고 들어왔는데, 그랬다가는 혼날것 같은 댓글 분위기. -.-
    • 케이/ 앗 죄송. 그냥 짧게 대강 말하려다보니;;;; 고쳤습니다.
    • be/ 말씀하시는 바는 알겠는데 자위의 순기능이 <성폭행 욕구>의 완화인가요;; 성폭행 욕구의 완화라는 말이 무척 불편한데요. 성폭행 욕구; ⓑ
    • 게시글 보고 제 의견도 말 못하나요. 제가 원글쓰신 분게 이 글 당장 지우라~ 안지우면 어찌하겠다 한 것도 아니고 불편하게 느낄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절 무슨 성적인 것에 치를 떠는 두 얼굴의 위선자로 만드시네요. 전 여자라 제 여자친구들관 이런 얘기 안해서 남자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도 같은 남자들끼리라도 다른 남자들이 혼자서 뭐하는지는 그냥 사적인 영역이라 치부하고 듣기를 즐겨하진 않을 것 같군요.
    • 음지에 묻어둬야 할 영역이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자위라는 게 기본적으로 사적인 영역에 해당 된다고 봅니다. 공개 된 곳에서 쉽게 가쉽거리로 할 만한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임스 프랑코의 저 발언 자체가 인터뷰를 하면서 할 만한 얘기로도 그리 좋지는 않아 보이구요.
    • 케이/ 케이님을 두 얼굴의 위선자 처럼 말한적은 없는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고요.. 전 케이님의 생각이 궁금했어요. 그런데 여자분이시라니 좀 이해가 되기도 해요
    • 좀 까칠해 보이네요 (2)
    • 여기서 자신이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건 아니니까 사적인 이야기를 한다고 나무랄건 아닌거 같고요.
      좀 제임스프랑코가 주책스럽게 떠들긴 했지만, 굳이 게시판에 나와선 안될 수준의 이야긴 아닌거 같습니다.
    • FAIRI/ 똥밟은 느낌 아닌데요 -_-; 그 정도로 격렬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 재미있는 게시물을 망치는 댓글들
    • 케이/ 전 케이님이 남기신 '보는 순간 눈에 오염물질이 끼는 느낌이었습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뭐랄까.. 격렬하다 라는 느낌을 받긴 했어요.

      듀게잉여/ 그러게요. 저도 이 게시물 진짜 너무너무 재밌고, 이 게시물 때문에 제임스 프랑코가 한 백배쯤은 더 좋아졌는데ㅋㅋㅋ
    • 잡음님 말씀에 매우 공감해요. 몰유님이 표현하신 사적 영역의 범위가 어느 정도를 말하시는 건지는 알겠는데, 그건 다 주관적 판단 아닌가요. 전 여자이고 물론 제한된 범위 안에서이긴 하지만 자위에 대한 대화도 어느 정도 하곤 하는데요. 아무튼 제목에 그 단어를 올려라 마라까지 제한할 영역은 아닌 것 같아요ㅎ
    • 제목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편이지만 일부 불편한 사람까지 배려한다면 훨씬 좋겠죠. 어려운 일은 아닐테니..
      근데 이미 케이님이 첫댓글부터 타박을 한 상태라 다른분들이 더 빈정 상하는거 같고..자위가 뭐길래...
    • be/ 그래도 그것과 똥을 밟았다느니 역겹다느니 그 대척에 있는 민감하게 반응하시네요. 또는 까칠해 보이네요와는 것과는 정도가 다르지 않나요? 저는 다른 분들의 반응이 더 놀랍네요 -_0
    • 시간이 많은가보네요.
      바쁘면 할 틈이 없을 것임.
    • 이런 걸로 백플 가지는 말았으면.
    • FAIRI/ 눈에 오염물질은 dirt on my eyes를 그대로 돌려서 말한 건데 이런 말씀드리면 또 뭐라고 하시겠죠. 여튼 분란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이런 걸로 백플 가지 말아요.
    • 그냥 정오부터 게시판 제목에 이런 주제가 있으니 불편하네요 하시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눈에 오염 물질이 끼는" 이거 정말 격렬해요.
    • 게시판에 나올 수준요? ㅋㅋ 저는 원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자위행위가 왜요?
      저는 눈에 오염물질이 낀다는 표현이 더 기분나쁜데요? 오염물질이라니...정액이 오염물질이라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지만,
      도대체 원글작성자가 뭘그리 잘못하셨다고 성추행 당한 것처럼 나쁘게 이야기하세요?

      자기 의견도 말 못하냐고 타인의 게시물에 대해 아무렇게나 말하는 건 괜찮은건가요?
      원글 내용을 읽어보면 단순히 조회수 높이려고 옮겨온 것도 아니고 본인 생각을 정리해서 성의껏 쓰신 글 같은데요.
    • 네이버 사전

      자위효과[自慰效果 Masturbation Effect]

      미국에서 일어난 자위의 손놀림이 태평양 건너 한국 게시판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한국의 모 댓글러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댓글의 사소한 쓰임이 전체 게시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 남자의 자기사랑을 매도하지 마~!
    • 이로써 헐리우드 배우와의 공통점이 하나 생겼...
    • 애인있지만 자위할수도 있는겁니다. 환상은 많은데 그걸다 애인한테서만 풀수는 없잖아요. 애인도 힘들거고..
    • 전 이 게시물이 딱히 불쾌하진 않지만 케이님과 같은 의견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에서 저 대답은 왜한건가요. 질문자체가 저런질문이었나요, 아니면 자기 혼자 저런 대답을 한건가요.
    • 제임스 프랑코 귀여워요. 역시 같은 걸 해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유쾌해지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하는 사람이 나란 걸 깨닫게 되네요, 하하...
    • 프랑코 좋아했는데, 이 글보니 실망.............은 커녕 더 귀여워! 하지만 당신, 미모 아니었음 이 말 징그럽게 들렸을 수도. 감사한 줄 알아;
    • 제임스 프랑코 귀엽네요. 큭큭. 자위는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아와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잖아요. 푸흐흐.
      자기애가 지극한가 봐요. 재밌는 게시글인 것 같은데 리플은 까칠하네요.
      자위행위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끔찍한 term인가요? 전 여자인데도 그런 점은 못 느꼈었는데.
      친구들끼리 농담삼아 '자위 말고 더 귀여운 단어로 바꾸기' 이런 놀이도 했었는데. 저는 외계에서 온 여자인가봐요.
    • 메피스토/ 영화의 한장면에 그런게 있는거 같고 거기에 대해서 기자가 물어보니까 답했을거 같네요.
      인터뷰 원문은 못찾았지만, 인용기사를 보면 그런 유추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http://www.nydailynews.com/entertainment/movies/2010/09/06/2010-09-06_james_franco_talks_127_hours_aron_ralston_self_pleasuring_scene_at_venice_film_f.html
      감동실화일거 같은데 어떻게 표현될을지 의아하긴 합니다.
      이 사건을 뉴스에서 본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 S.S.S/ [정액이 오염물질이라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지만,
      도대체 원글작성자가 뭘그리 잘못하셨다고 성추행 당한 것처럼 나쁘게 이야기하세요?] <---????

      잉?? 님 참 신기하신 분이네요. 뭐랄까, 다른 분들이 평소에 이와 관련된 주제로 응어리진 마음/분노 등을 저에게 퍼붓고 있다는 느낌이라면 님은 그냥 환상을 보시네요.
    • 케이님 기분 이해해요. 어쨌든 누군가는 불쾌해질수 있는 단어이고, 가볍게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전혀 뜬금없다는 듯 '이게 뭐가 어때서?'라는 반응이 오히려 가식적으로 보여요.
    • 이선님,싱클레어님/찌찌뿡.-_-

      ㅋㅋㅋ bogota님이랑 포킹, mp3님 댓글때문에 빵 터지네요.
      특히 mp3님 댓글 남자의 자기 사랑을 매도하지마~~ 뒤에 소는 누가 키워 소는 이 문장이 나와야 할듯 ㅋㅋㅋ
    • 프랑코한테 이 게시물 번역해서 보내주면 좋아라할듯
      디디알이펙트 굳임
    • 전 이 게시물이 딱히 불쾌하진 않지만 케이님과 같은 의견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3
      하지만 반대로 케이님의 표현 또한 불쾌함을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눈에 오염물질이 낀 것 같다는 표현은, 케이님 본인은 어떠한 의도로 쓰신 건지 모르겠지만 전 그걸 보는 순간 굉장히 격렬한 혐오감같은 감정을 느꼈거든요.
      아침부터 이런 제목은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자제해주시면 좋겠네요, 라고 표현했더라면 참 좋았겠죠. 댓글이 일흔 개에 달할 정도로 주렁주렁 달릴 필요도 없었을테고.
    • 민트향본드/ 동감입니다
    • 아아, 개그에 다큐 끼고 들어오는 순간 이명박네 방송통신위원회랑 같은 수준으로 격하됩니다. 쩝.

      일단은 재밌네요... 저 양반한텐 관심없지만; 괴짜인듯.
    • 흠.. 제임스 프랑코가 일반적이지 않은 말을 했다라고 제목을 썼어도, 그게 뭔지 더 궁금해서 들어오게 되면 그 단어는 어짜피 또 보게 될텐데. 그럼 경고문구를 넣어야 한다는 걸텐데, 그러기엔 자위행위는 지극히 학문적?인 단어예요.
    • 비늘/제가 쓴줄 알았어요. 모든문장에 2를 답니다.. 첫문장은 4군요.
    • 비늘/ 저도 공감이요.
    • 디디알이펙트 ㅋㅋㅋ
      정말 보여주고 싶네요
    • 전혀 문제가 없는 게시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오용 게시물 따로 있고 저녁용 게시물이 따로 있는건 아니죠. 그러나 불편을 제기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 아니 자위라는 말은 잘 인식하지도 못했는데 댓글이 거의 팔십개가 달리니까 오늘 계속 자위생각만 나겠네요. 흰자위.. 노른자위.. 중얼중얼....
    • 프랑코 기미코 라임이 딱딱 맞네요.
    • 아. 이제 오후가 되었으니 자위를 허하노라..
    • 혼자생각/ 유치해요 -_-; 전 눈에 오염물질이 낀 느낌 <-이말 한 번 잘못했다가 이 말이 체르노빌 방사능 오염물질에서 정액이란 뜻까지 포함한다는 주장을 들었어요. (내 눈에 정액?? 아 정말 못들을 걸 들었네요) 그리고 저보고 성추행이라도 당한 것처럼 나쁘게 반응했대요. 저보고 끼칠하대요. 해 떠있을 때 자위라는 단어만 보면 치를 떠는 이상한 사람이 돼버렸어요. 근데 어떤 사람은 ㅋㅋ거린 댓글에 사과도 없고 묵묵부답이네요. 나 참, 네 자위를 허하겠습니다. 기분이 풀릴 때까지 마음껏 하십시오.

      근데 이건 알아두세요. 전 자위가 역겹다고 한 적도 없고, 똥밟은 느낌이라고 한 적도 없어요. 그냥 아침 댓바람부터 제목으로 항시 보고 싶지 않았을 뿐이죠. 어떤 분들은 [18금]땡땡이라고 돌려말하면 그게 더 낚시글같을 거라고 하셨지만 그런 글 읽지 않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18금이든 21금이든 간에 별다른 내용은 없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ㅋㅋ(실망했다는건 절대 아님)
    • 케이/자기 혼자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글을 올리라 말라는 말을 올렸을 때는 저 정도 비평이 올라오는 걸 감수해야 하지 않나요?
      남한테 자기의 권리를 내세우려면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권리를 허용해주셔야죠.
      그리고 눈에 오염물질이 낀 것 같으니 이런 글을 왠만하면 올리지 말라는게 자위가 역겹다는 뜻이 아닌가요?
      그리고2 아침 댓바람부터 이런 글이 항시 올라오면 안되라는 법도 없지만, 이런 글이 항시 올라오지도 않습니다.
      이런 글이 항시 올라오게 되면 그 때 써라 말아라 하는 글을 올려도 될 것 같아요.
    • applegreent/ [다른 사람한테 글을 올리라 말라는 말을 올렸을 때는 ] 저는 글을 지우라는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정오부터 보고 싶진 않으니 제목을 덜노골적으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눈에 오염물질이 낀 것 같으니 이런 글을 왠만하면 올리지 말라는게 자위가 역겹다는 뜻이 아닌가요] 이런 글 웬만하면 올리지 말라는 말 한적 없는데요-_-; 그 말 한 사람 이름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눈에 오염물질이 낀 느낌이 역겹다는 뜻은 아니죠 -_-; 다른 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저도 그순간 그 단어를/감정을 똑같이 떠올리는 건 불가능하거든요. 넘겨짚지 말아주세요. 저도 이시간에 여기 들어와서 지나간 글에 해명댓글 달고 있는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전 왜 이럴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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