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여부야 시간이 지나면 가려지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잘잘못 떠나서 예능에서 신정환 대체자는 없다고 봐서 아쉽. 다만, 평상시에는 크게 작용하지 않다가 가장 중요한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바라는 것, 평상시의 세간의 평가. 즉 '평판'이죠. 연예인이라면 더더욱.. 애초에 이미지 관리를 잘 못한건 본인 책임이 크지요.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는 전제 아래, 신정환씨 급성 간염일 수도 있겠어요. 제가 신혼여행가서 몸이 너무 아팠는데, 병원에 가니 처음에 뎅기열로 진단을 했거든요. 아무래도 뎅기열이랑 증세들이 많이 비슷해서 뎅기열이 유행하는 지역에서는 대충 증세를 보고 뎅기열이라고 진단하는 것 같아요.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에서 에이형 간염에 걸려서 간거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