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이 춤이야 말로 클럽에서 짱 먹는 춤.

은 농담이고요.

 

 

 

그냥 이기광의 미국춤을 소개해주고 싶어서요.

 

최근에 가장 호감인 남자아이돌입니다.

 

원래 걸그룹 아니면 안 키우는 사람인데... 이 친구는 호감이더라고요.

 

처음 이 춤을 봤을 때는 '노홍철의 저질댄스'랑 맥을 같이 하는 민망한 춤을 창작해온 건 줄 알았는데...

 

진짜 미국춤이더군요.

 

아래 크리스 브라운 영상의 55초경에 나오네요.

 

 

승승장구에서는 김태희 앞에서도 들이대던데... 최근 신인 중에 가장 눈길이 갑니다.

 

유명스타나 선배앞에서 주눅드는 스타일은 예능에서 영 재미가 없거든요.

    • 승승장구에서 보고 빵 터졌습죠.. 미치게 예쁘다 너 + 미국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